2007/11/05 18:27 My Story/지혜
스스로에게의 조언...
첫째.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걱정하지 말자
지금 고민하고 있는 일중 거의 대부분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을 일들이다.
만일 사건이 터지더라도 그때는 그때의 상황에 맞춰나가면 된다.
지나치게 치밀한 계획보다는 재빠른 임기응변이 필요한 경우가 더 많다.
둘째.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
남들은 '그까짓일쯤이야' 라고 쉽게 넘어갈만한 일에
혼자서 고민하며 몰두하지 않아도 된다.
그것 또한 일종의 오버페이스.
모든 이들이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문제에
특별히 혼자서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셋째.
적당히 여유를 가지자.
조금 쉬어가는 것은 낭비가 아니고 충전이다.
머리속이 복잡하면 심호흡을 크게 하고
현재의 상황을 조금 멀리서 바라보자.
전체를 볼 수 있는것도 훌륭한 능력이다.
natinbass 님의 블로그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