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이 강하고 착실하게 일을 해 나가는 사람. 정말로 강한 사람입니다.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는 당신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러일으킵니다. 불타오르는 듯한 격렬한 정열의 소유자. 상대방은 처음에는 그럴마음이 아니었다고 해도 순식간에 당신에게 휘말려 들어가고 맙니다. 마치 산불이 붙듯이. 그렇게 태어난 사랑은 당신의 내부에서 평생토록 계속 타오를 것입니다.
높이 40m, 지름 2m에 달하며, 가지는 수평으로 퍼져서 원뿔형의 수관을 하고 있다. 수피는 적갈색이고 섬유성이며 세로로 얇게 벗겨진다. 잎은 마주나고 두꺼우며 길이 1~1.5mm로 비늘같이 작고 뒷면의 기공조선(氣孔條線:잎이 숨쉬는 부분으로 보통 잎 뒤에 흰 선으로 나타남)은 Y자형이다. 또한 잎 표면에 1개의 선(腺)이 있으며 뒷면에 흰 점이 있다.
열매는 구과(毬果)로 둥글고 지름 10∼12mm이며 홍갈색이고 8개 내외의 실편으로 구성된다. 각 실편에 종자가 2개씩 들어 있다. 종자는 길이 3mm 정도이고 2개의 지낭(脂囊)이 있으며 좁은 날개가 있다. 일본 특산종이며, 재질이 좋으므로 한국에서는 남부 지방의 조림수종으로 재배한다.
프롤로그 전번 공연을 언제 보았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아주 오랜만에 공연을 봤다.. 안드로메다에서 근무하는 본인은 peter 님의 명령(?)으로 전직원이 관람을 한 거다. 세상을 바꿀만한 음악 서비스를 한다면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공연을 봐야 한다는 논리...
공연 감상 후기~ 일단, 공연의 흥을 돋우기 위한 오프닝에 한국 힙합 가수들이 나왔는데.. 퍼스트~ 다이나믹 듀오~~ 음... AB 에서 예전에 미리 알고 있었으나 오호~ 노래도 곧잘 하고 보컬의 목청이 쩌렁 쩌렁해서 괘안더라.. 암튼.. 흥겨웠다.
세컨드~ 누군가의 귀뜸으로 드렁큰 타이거 가 나온다 하던데.. 사실 이었다.. (난 사실 피아가 나올꺼라 생각했다.. 링컨공원과 개인적 친분도 있고 해서리 .. 그러나 빗나갔다.) 이 아저씬 뭔 사회에 불만이 그리 많은지~ 앞으론 "욕쟁이 타이거" 라 부르리라~ 훌랄라 ~~
게스트들이 200% 분위기를 띄우고 본 공연을 시작해야 하는데.. 니미럴... 쉐끼들 근 40여분을 짜집기 뮤직비됴 편집해서 시간 끌며 애를 태우는 거다.. 것 때문에 소리 좀 질러 대고~ 링컨공원이 무슨 언더 아티스트도 아니고 방한 해외파 아티스트는 대부분 이렇다고들 한다.. (메탈리카 공연 때는 1시간 반 이나 기다렸단다..) 이건 상당한 결레가 아니가 싶다.. 자중 하도록~~ 아~ 힘줄 떙겨!!!
본 공연 시작!!! 거의 레코딩 앨범 수준의 음향과 공연 시작과 끝까지 쉬지않고 내질러대는 보컬의 목소리(니가 짱 묵어라!) 중간에 멤버 한놈이 생일 이었나 부더라... 생일 추카 노래 불러 주고~... 영어 가사 이긴 했지만,,, 뮤직비됴에서 비춰지는 영상으로 추측 건테 자슥들 심오한 내용에 대해서 노래 하는 듯 했다.. 그래서 머리 빈 애덜은 아니구나 생각 들었따.
다만, 아쉬었던 점은 무대장치 중 뒷 스크린과 드럼과 키보드를 지탱하고 있는 구조물이 싱크 돼서 보여지는데 일부분만 설치 했는지 영 벨런스가 안맞더라.. 그리고 너무 일관적으로 노래만 불러 재껴서리(링컨공원 음악들은 다 비슷하다. 구별하기 힘들어) 단조로웠다.. 중간 중간 멤버 소개나 장끼 등도 넣으면 더 좋을 듯 했고.. 내용에 있어 나름 스토리 라인을 구성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묻어 나왔다. (스토리 하면 마이클 잭슨 형이 생각 난다... 공연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 )
마지막으로,,,,, 애네덜은 댄스 그룹은 아니므로 춤을 추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공연 임을 주지 하길 바란다..